내게 이 세상에서의 깨달음이란 관상적인 삶의 방식이다.
아주 음적인 자세이다.
내가 생각하고 믿는 모든 것을 주님께 surrender한다.
심지어는 내가 삶의 근원이라는 믿음도 주님께 surrender한다.
0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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