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 ‘내 몸’ ‘내 마음’ ‘내 입장’이라고 말하면,
당신이 ‘내’라는 말을 붙이는 순간 당신은 사로잡힌다.
우선 어떤 것도 당신의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신에게 속한다.
당신은 일시적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05-5-15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기에 새로움이란 없다 (0) | 2019.07.29 |
|---|---|
| 그 몸이고 그 마음이다 (0) | 2019.07.28 |
| 승리와 패배는 에고의 지각이다 (0) | 2019.07.27 |
| 에고의 핵심에 대한 선생님의 이해는 무엇입니까? (0) | 2019.07.27 |
| 삶의 손실이 가장 큰 이득일 수 있다 (0) | 2019.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