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20 일시적인 것의 덧없음 고로 사람이 영적으로 진화할수록 사람은 일시적인 것에 중요성을 두는 것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일시적인 것의 덧없음이 점점 더 확실해지기 때문이다.02-2-36 2026. 4. 11. 카르마를 넘어선다는 것은 의식은 필드와 같다. 카르마는 여전히 내용이다. 사람은 아직 내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카르마를 넘어선다는 것은 내용의 한계를 벗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02-2-35 2026. 4. 11. 인간의 딜레마의 원인이다 실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에고의 신념이 인간의 딜레마의 원인이다. 신의 반대가 있다든지 존재의 반대가 있다든지 하는 그런 신념. 02-2-35 2026. 4. 10. 존재에 반대되는 것은 없다 그러므로 우주에는 아님(No-ness)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Yes나 Yes의 부재만이 있을 뿐이다. 그것은 매우 심오한 영적 이해이다.왜냐하면 그것이 반대되는 것들의 극성을 파괴시키기 때문이다. 거기에 대해 우리는 다음과 같이 비유한다.당신이 스위치를 켜면 전기가 전선에 존재한다. 전기가 있거나 혹은 없거나 할 뿐이다. ‘꺼짐’으로 알려진 상태는 없다. 에고의 이원성은 켜짐과 꺼짐은 반대라는 것이다. 신에 반대되는 것은 없다. 진실에 반대되는 것은 없다. 존재에 반대되는 것은 없다. 02-2-34 2026.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