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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 자신의 시간

by 빌보 배긴스 2026. 2. 13.

 

 

우리가 걱정하고 비난하고 죄책감을 느끼는 등의 대부분의 것들은

솔직히 자동적인 것이다.

자동적이다. They happen of their own nature.

마치 씨앗이 그럴 때가 오면 저절로 발아해서 싹이 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그 위를 서성거리면서 발아를 촉진하거나 늦추려고 할 필요가 없다.

카르마적으로 결정된 그 자신의 시간에 달린 것이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0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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