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적을 청할 때
나는 내가 그것을 보는 방식인
지각을 서렌더한다.
그러면 그것이 변형되고
그 때 나는 그것이 여전히 사랑스럽다고 본다.
나는 내가 화를 낸 사람 그 자신도 어쩔 수 없이 그런 식이라는 것을 본다.
그래서 그를 미워하거나 화를 내는 대신
그를 안 됐다고 느낀다.
그리고 말한다.
‘그들이 내가 그것을 보는 방식으로 볼 수 없어서 안 됐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의 삶과 세상을 보는 방식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내가 보는 방식으로 본다면 세상은 고통스럽지 않을 것이다.
11-9-10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원성을 초월하기 위해서 (0) | 2026.02.27 |
|---|---|
| 기계적으로 측정하려는 것 자체가 요점을 놓친 것이다 (0) | 2026.02.27 |
| 진리의 계시에 (0) | 2026.02.26 |
| 강도에 대처하는 법 (0) | 2026.02.25 |
| 꽤 길다 (0)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