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펼쳐진다고 말하는 순간에도 내가 정말 말하려는 것은 지각의 관점에서 그것이 펼쳐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더 근본적인 실상의 관점에서는 모든 것은 그대로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모든 순간이 그 자체로 완전하고 전체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시간을 벗어나 있다. 0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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