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란 단지 동물성의 잔존일 뿐이다.
더 진화된 인간의 사랑을 대가로 생물학적 충동에 굴복한다.
그리고 그것을 죄라고 이름 붙인다.
그래서 죄는 여전히 동물 왕국에 내재적인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되면서
당신은 동물 본능을 초월하는 것이 기대되어,
더 이상 동물 본능에 의해 지배되지 않기가 기대되는 것이다.
당신이 동물 본능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거기에 지배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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