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안에 내재된 신에 대한 사랑 때문에 당신은 기꺼이 미움을 surrender하는 것이다. 당신은 그것이 깨달음으로 가는데 필요한 단계라는 이성적 판단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정당화된 증오를 포함해서 모든 것을 신에게 surrender하려는 자발성이 너무나 강해서 그것들을 기꺼이 surrender하는 것이다. 0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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