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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람이 그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by 빌보 배긴스 2026. 4. 7.



사람은 신의 주권을 거부할 수 있고,

신을 부정할 수 있으며

하위 아스트랄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신은 당신으로 하여금 신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시지도 않을뿐더러

당신으로 하여금 하위 아스트랄에 강제로 가게 하시지도 않는다.

사람이 그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증오를 향해 끌려가는 것이다.


0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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