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신의 주권을 거부할 수 있고, 신을 부정할 수 있으며 하위 아스트랄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신은 당신으로 하여금 신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시지도 않을뿐더러 당신으로 하여금 하위 아스트랄에 강제로 가게 하시지도 않는다. 사람이 그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증오를 향해 끌려가는 것이다. 0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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