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은 사실은 허영이자 자부심이다.
수치심은 사회에 투사된 자부심이며
그것이 다시 당신에게 오는 것이다.
당신은 자부심을 내맡겨야 한다.
그리고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당신을 실수로 이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멍청해도 괜찮다.
끔찍한 실수도 괜찮다.
그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끔찍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어떻게 진화할 수 있을까.
그럴 수 없는 것이다.
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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