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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규칙은 없는 듯하다

by 빌보 배긴스 2026. 7. 27.


생명은 모든 형상을 취한다.

그리고 거기에 어떤 규칙은 없는 듯하다.

생명은 원하는 어디라도 갈 수 있다.

바다 아래의 540도에 이르는 열 분출구에도 생명이 있고 용암에도 생명이 있다.

왜냐고 하는 것은 옳은 질문이 아니다.

왜 왜냐고 묻는 것이 옳은 질문이 아닌가?

왜냐하면 왜냐고 묻는 것은 결코 바른 질문이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는 질문에는 결코 답이 없다.


0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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