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리는 지속적으로 모든 장애를 그것의 진실에 대한 깨달음으로 let go한다. 연민을 가지려는 자발성, 모든 것을 신에게 surrender하려는 자발성. 결국 그것은 신뢰와 믿음의 문제이다. 02-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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