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깨달음으로 600인데요, 이것은 극히 드뭅니다.
천 만 명 중 하나 꼴입니다.
이 현상이 발생할 때 50%의 존재들이 세상을 떠납니다.
매우 유혹적이라는 것 외에 그 이유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하하하.
지복은 그 자체로 완벽하고 총체적입니다. 그래서 몸의 상태에는 무관합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와서 몸을 돌봐 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혹은 어떤 자극이 어디선가 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몸을 다시 움직이는 것은 꽤 힘듭니다.
50%의 경우에 사람들은 떠납니다.
05-2-6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두 개의 다른 세상입니다 (0) | 2019.06.03 |
|---|---|
|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0) | 2019.06.03 |
| 그것이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0) | 2019.06.02 |
| 에고의 놀이터이기 때문입니다 (0) | 2019.06.01 |
| 모든 일이 일어나도록 하는 내가 있다는 (0) | 2019.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