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뷰

모두 에고의 드라마입니다

by 빌보 배긴스 2019. 6. 14.

적절한 후회.

심하게 자책하는 것은 또 다른 에고 게임이기 때문에

적절히 후회하는 것이 전통적입니다.

성당 앞까지 무릎으로 기어가고 하는 것들은

모두 에고의 드라마입니다.


05-2-28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그 수치로 올라갑니다  (0) 2019.06.15
현존의 오라에 의해   (0) 2019.06.15
만연한 오류  (0) 2019.06.14
준비해야 합니다  (0) 2019.06.13
영적 진화를 위해서는   (0) 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