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시어머니의 생일을 잊었다. 그래서 생일카드를 보내지 못했다.
‘내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나?’
그래서 당신은 에고가 이 입장, 죄책감에 매달리고 강화하고 즐기는 것을 본다.
왜냐하면 이제 당신은 그것을 투사해서 증오를 가지기 때문이다.
증오는 이제 세상에 투사된다.
그래서 죄책감과 증오는 함께 아주 잘 지낸다.
05-6-16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당신이 기적을 요청할 때 (0) | 2019.08.12 |
|---|---|
| 5살 유치원생의 정신화이다 (0) | 2019.08.11 |
| 방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0) | 2019.08.10 |
| 500 이상의 사랑의 성질은 다른 것이다 (0) | 2019.08.10 |
| 사랑은 집착이 아니다 (0) | 2019.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