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간의 상태에 대해 우울해질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오늘 아침 이것은 과정일 뿐이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크로마뇽인이나 필다운맨 같은 것이다. 우리는 진화가 어디에 와있는지의 현재적 표현일 뿐이다. 우리 자신에 대해 유감스러워하는 대신 그것을 받아들이고 기꺼이 봉사한다. 종족으로서 신과 의식의 진화의 고리가 되는 데에 봉사하는 것이다. 아니다, 우리는 고리가 아니라 고리의 표현이다. 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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