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앙심을 품거나 화를 낼 필요가 없다.
말하자면 우리는 단지 인간으로 존재함으로써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잠재성의 최선으로
인간의 삶을 살아냄으로써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다.(근육테스트 긍정)
여기서 많은 죄책감이 사라진다. Right?
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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