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뷰

잠재성의 최선으로

by 빌보 배긴스 2026. 7. 17.

 

 

우리가 앙심을 품거나 화를 낼 필요가 없다.

말하자면 우리는 단지 인간으로 존재함으로써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잠재성의 최선으로

인간의 삶을 살아냄으로써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다.(근육테스트 긍정)

여기서 많은 죄책감이 사라진다. Right?

 

02-8-11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것이 우리이다  (0) 2026.07.18
고리의 표현이다  (0) 2026.07.17
기적이 일어난다  (0) 2026.07.16
이제 그것이 장애가 되었다  (0) 2026.07.15
이것이 나의 충고이다  (0) 2026.07.15